H+양지병원, ‘H+appy 소원을 말해봐!
2017년 12월 12일 10시 30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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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카드 트리에서 환자들과 함께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H+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 (왼쪽에서 두번째)

 

[왓처데일리]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사장 김철수, 병원장 김상일)은 8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환자, 직원들의 소원을 담은 카드를 트리에 다는 ‘H+appy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를 진행했다.

 

장난감과 인형선물을 바라는 어린이부터, 자식들 모두 건강하길 바라는 어르신의 바람까지 연령층만큼이나 다양한 가지각색의 소원이 트리를 가득 채웠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은 “소원카드에 담긴 건강과 쾌유의 메시지가 큰 힘이 되어 많은 환자분들에게 회복이라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