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민주평통(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장으로 활동중인 에이치플러스(H+)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이 6일 탈북주민을 대상으로 나눔진료 봉사를 펼쳤다.
김철수 민주평통 의료봉사단장은 양지병원 의료진, 한의학 전문의 등과 함께 내과, 정형외과, 한방과 등 기초 건강검진을 통해 탈북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했다.
김 단장은 검진 후 “탈북민들을 대상으로 영양제 보급과 같은 실질적 지원을 하면서 정기적인 의료검진 봉사를 통해 적극적인 치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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