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베스티안재단(이사장 김경식)은 10일 숭실대학교 창의뮤지컬영어연구소(소장 박준언)와 화상 관련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의뮤지컬영어연구소와 베스티안재단은 생활 안전교육을 주제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쉬운 노래와 몸동작을 활용한 뮤지컬 형식의 교육 콘텐츠를 담은 CD제작 및 온라인교육, 어린이집 또는 초등학교 강사 파견교육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숭실대학교 창의뮤지컬영어연구소 정성희 부소장은 “안전이 중시되는 이 시점에 화상, 수상, 지진, 교통안전 등의 다양한 주제로 어린이 안전교육에 앞장서고자 한다.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화상 예방에 힘쓰고 있는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우리 연구소의 전문연구원들이 어린이 화상 예방 및 어린이 안전관련 영어뮤지컬 콘텐츠를 개발하고 배포하는데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숭실대학교 창의뮤지컬영어연구소는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창의,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영어, 사회, 과학 뮤지컬을 융합한 초중교육을 실시하며 대한민국 초등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뮤지컬 커리큘럼을 제작, 보급, 교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