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시에이징 포럼과 항노화 융복합 서비스 체험 전시 공간 동시 진행
[왓처데일리]건강수명을 최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항노화(노화예방) 산업의 중요성과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포럼과 항노화 융.복합 서비스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동시에 마련된다.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은 보건복지부 ‘2017 항노화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2017 헬시에이징 포럼(Healthy Ageing in Korea Forum)」을 오는 11월 9일(목) 오후 1시부터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슈벨트홀 31F)에서 개최한다.
○ 이번 포럼의 제1세션에서는 ‘항노화의 중요성’, 제2세션에서는 ‘항노화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를 가지고 항노화산업의 현황과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루어진다.
○ 제1세션에서는 항노화의 중요성과 국가적 의미(세로토닌 문화원장, 힐리언스선마을 촌장,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 이시형 박사) 일본 건강수명연장사업의 개요 및 지역경제 창출 노력(일본 니가타현 지역재생추진법인 카와이 마사키 대표)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제2세션에서는 국내 항노화산업의 현재(진흥원 라이프케어산업단 김우선 박사), 노화예방 건강사업을 연계한 지역경제 창출방안(국토연구원 지역정책연구센터 권영섭 박사), 4차 산업혁명시대, 항노화산업의 미래((주)아이엠 헬스케어 이상대 대표)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 또한 11월 9일(목) 포럼장 맞은편 장소(모짜르트홀 31F)에서는 포럼을 통해 이해한 노화예방의 중요성과 사례 등을 간단히 체험할 수 있는「항노화 서비스 체험?전시관」이 동시에 열린다. 이번 체험.전시 행사는 항노화의 중요성과 산업의 저변 확산을 위해 11월 24일(금)~26(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 제1, 2전시장에서 열리는「2017 항노화산업박람회」에서도 동일한 내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체험전시관에 방문하면,「항노화 융?복합 서비스 사업화」에 참여하고 있는 2개 기관과 협력기관에서 현재 수행 중인 융.복합 서비스(노화예방을 위한 건강증진운동, 식습관 컨설팅, 산화방지.근손실 예방 식품, 개인의 능동적인 관리방법 등)의 일부를 체험할 수 있다.
○ 이번에 운영하는 체험행사는 단기간의 체험이지만, 개인에게는 노화예방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지하고 실천하는 인식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며, 산업체에게는 소비자의 니즈와 비즈니스의 방향성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진흥원 관계자는 “건강한 노화를 기대하는 일반인과 노화예방 서비스 개발에 관심이 있는 산업체에게 항노화의 중요성과 실천 및 비즈니스 방향성에 대한 정보 획득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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