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서부지부, 1사 1촌 자매결연 협약 및 명예이장 위촉식
2017년 11월 03일 09시 44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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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이하, 건협 서울서부지부)는 2일(수)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진상1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임진농협의 주관하에 선승철 본부장을 진상1리 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하였다.

 

 건협 서울서부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지영철 군남면장, 현상태 임진농협 조합장, 이영자 진상1리 마을 이장 등이 참여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이영자 이장과 현상태 조합장이 내빈 축사를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현판 및 자매결연 협약서를 교환하였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선승철 본부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가 행복한 농촌을 만드는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라며 “활기차고 건강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명예이장으로서 진정성 있는 활동과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