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조선일보 춘천마라톤에 참여한 화상환자 자조모임 ‘해바라기’ 회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왓처데일리]베스티안재단(이사장 김경식)은 지난 29일(일), 조선일보 춘천 국제마라톤대회에 화상환자 자조모임인 해바라기 회원들의 참여를 응원하며 지지했다. 조선일보 춘천 국제마라톤대회는 손기정선수의 베를린 올림픽대회에서 마라톤 제패 10주년을 기념해 창설되어 올해로 71회를 맞이했다.
베스티안재단은 화상 환자의 마라톤 참석을 위해 단체복, 식사 및 화상환자 치료용 폼 등을 협찬하며 화상 환자의 아름답고 의미 있는 도전에 힘을 보탰다. 화상환자 자조모임인 해바라기 회원들은 2013년도부터 꾸준히 참석해 5년 연속 참여하고 있다. 이번 마라톤대회는 소아화상환자와 부모님을 비롯해 총 42명의 회원이 참석해 10KM코스를 전원 완주했다.
화상환자 자조모임 ‘해바라기’의 회장인 오찬일씨는 “화상으로 인해 장애를 겪고있는 사람들이
베스티안재단은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을 근간으로 설립된 재단으로 저소득 화상환자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며, 아동의 화상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을 비롯하여 아동과 보호자, 교사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