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독일, 중국 등 9개국 의약품 규제기관 담당자, 국내·외 제약업계 관계자 약 250명이 참여하는 ‘바이오의약품 허가 후 변경 관리 WHO 가이드라인 국제 심포지엄’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서울시 서초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 이어 오는 27일, 28일 양일 간 ‘WHO 바이오의약품 허가 후 변경 관리 가이드라인 개발 전문가 회의’를 WHO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WHO가 마련한 ‘WHO 바이오의약품 허가 후 변경 관리 가이드라인(초안)’에 대해 논의한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심포지엄 등을 통해 최근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바이오의약품의 제품 개발과 상용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