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서울동부, ‘근로자의 날’ 휴일검진 진행
2017년 04월 24일 16시 38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이하, 건협서울동부)는 평소 바쁜 일상과 업무로 시간을 내기 힘들어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지역주민 및 근로자들을 고려해 오는 5월 1일 휴일검진을 진행하다.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건협서울동부는 이번 휴일검진에도 국민건강보험공단검진 (일반건강검진, 생애전환기건강검진, 5대암검진), 종합검진, 예방접종 등 평소와 동일하게 운영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건협서울동부 건강증진의원 박정범 원장은 “메디체크(개인에게 맞는 맞춤형건강검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기관인만큼, 평소 일 때문에 시간을 내지 못했던 직장인이라면 이번 기회에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검진 전 주의사항은 건강검진 2~3일부터 음주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8시간 이상의 공복을 유지하면 된다. 검진을 원할 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편리하다.


한편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서 연령별·질환별 특화검진, 전문 상담사와의 1대1 상담을 통한 맞춤형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이번 근로자의 날 이외에도 평일에 이용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매월 셋째주 일요일에도 공휴일건강검진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