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이하 식약처)는 의료기기 임상시험기관·임상시험수탁기관·산업계·학계 등 전문가 24명과 함께 ‘의료기기 임상시험 발전을 위한 산·학·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인공지능(AI)·3D 프린팅 등 첨단 과학기술이 융·복합된 새로운 의료기기가 등장함에 따라 의료기기 임상시험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구성됐다. 식약처는 협의체 운영을 통해 국내 의료기기 임상시험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임상시험의 발전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임상시험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