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원주지역민과 함께한 노인성질환 예방사업 마무리
2016년 11월 11일 09시 00분 입력

[왓처데일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두 번에 걸쳐 ‘노인성질환예방사업 원주지역 시범적용’을 추진했다.


본부가 이전된 원주 지역민들 중 장기요양인정 신청을 하였으나 등급을 받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있는 등급 외 판정자들을 대상으로 신체 및 인지기능 예방과 건강수명 향상을 위하여 실시했다.


본 사업은 장기요양보험에서의 노인성질환예방사업에 대한 개념 및 추진방향 등을 정립하고 실행 가능한 예방모형 도출과 공단의 역할 설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등 하위법령 제정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2015년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세가지 통원 예방모형을 개발한 바 있다. 


건보공단의 김태백 장기요양상임이사는 “앞으로도 공단은 노인성질환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신체 및 인지기능 예방과 건강수명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