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약청,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사후관리 교육 실시
2016년 10월 05일 09시 30분 입력

[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서울지방청은 1등급 의료기기를 제조·수입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의료기기 사후관리 교육’을 오는 5일 서울지방청 대강당(서울시 양천구 소재)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기기 제조·수입자의 준수사항, 의료기기 광고 및 표시기재 등이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제조·수입업체가 의료기기 관련 규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계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