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균내성연구소와 함께 9월 21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2016년 항생제 내성균 감시체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와 항생제 내성 관련 연구자들이 참석하여 정책 소개, 내성균 현황 및 항생제 내성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심포지엄을 통한 국·내외 항생제 내성 현황, 감시 체계 및 대책을 파악하여 현재 진행중인 국가 항생제 관리 대책(2016-2020) 등 정책 반영에 초석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