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를 대상으로 정부 3.0의 ‘유능한 정부 구현’의 지향점인 지자체?대학?기업체 간의 협업을 통한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전략을 공유한다.
진흥원은 오는 9월 21일(수) 오후 2시에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및 한국의료 신뢰도 제고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의료기관, 해외환자 유치업체 등과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전략을 공유하고, 유치 실적 보고 및 유치기관 평가지정 제도에 대한 설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6월 23일부터 시행된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의료해외진출법)의 주요 제도와 대구광역시의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 현황 및 지원 정책 소개, 지역선도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설명회의 주요 진행 순서는 △2016년 외국인환자 유치현황 및 활성화 전략(진흥원) △의료해외진출법 시행에 따른 유치 실적 보고 및 유치기관 평가지정 제도 소개(진흥원) △메디컬코리아 지원센터의 주요 기능 및 역할(진흥원) △학계 관점을 통해 모색하는 지자체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전략(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시책 및 지원 정책(대구광역시) △대구 소재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의 유치 우수사례 발표(외국인환자 유치기관)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