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이하 식약처)는 지난 7월 26일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제12차 한·중 식품안전협력위원회를 통해 우리나라 식품의 중국 수출을 위한 한·중 양국 간 협력을 지속·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의 주요 의제는 ▲소량 식육 함유 가공품의 중국 수출 허용 ▲중국 수출 증류주의 통관 절차 간소화 ▲한·중 수출입식품 전자상거래 안전관리 협력 ▲양국 공무원 인적 교류 확대 등이었다. 식약처는 우리나라와 교역량이 큰 중국과의 식품안전 협력체계 구축은 매우 중요한 사항이며 수입식품의 안전을 확보하고 우리나라 식품의 중국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양국 간 신뢰를 바탕으로 중국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