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이하 식약처)는 2014년 이후 국내에 수입·통관되어 유통 중이거나 제조업체가 보관 중인 아르헨티나산 식용 밀 2건에 대해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MON 71800) 혼입 여부를 검사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아르헨티나산 밀과 밀가루 제품에 대해 매 수입시마다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 혼입 여부를 검사하고 미승인 유전자변형 밀이 검출되면 반송 또는 폐기 조치하여 국내 유입을 원천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