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수족구병 치료에 유효한 천연물질도 발견하여 특허 등록을 완료하였다고 밝히면서, 현재까지 상용화된 수족구병 예방 백신과 치료제는 전 세계적으로 없는 상황이며 빠른 시일 내 기술 이전과 상용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족구병 의사환자수(유사증상환자)*는 2016년 25주 43.7명(외래환자 1,000명당), 26주(6.19~25) 51.1명에서 27주(6.26~7.2) 49.3명(잠정치)으로 감소하였고, 0-6세도 57.3명으로 지난 26주(59.1명)보다 감소하였다. 따라서, 수족구병 예방·관리를 위해 가정과 어린이집 등에서 아이 돌보기 전․후 손씻기 생활화 및 주위 환경을 청결히 하고, 손, 발, 입안에 붉은 반점 또는 물집이 생기거나 열이 나는 등 수족구병 의심증상이 있으면 즉시 가까운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도록 하며, 치료기간 동안에는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어린이집, 유치원 등 등원을 중지하고 자가 격리할 것을 권고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