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이하 식약처)는 식품과 축산물의 기준·규격에 대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개선하고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식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오는 7일부터 ‘식품공전개선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품공전개선협의회는 제과·당류가공분과, 유가공·음료분과, 전분·유지가공분과, 농산가공분과, 축·수산가공분과, 총괄제도분과 총 6개의 분과로 운영된다. 식약처는 식품공전개선협의회를 통해 환경 변화에 적합하지 않는 기준·규격을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식품산업을 활성화하고 앞으로도 소비자의 안전과 산업성장이 조화될 수 있는 기준·규격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