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보건복지부는 노인장기요양보험 8주년을 기념해 28일 오후 1시부터 KTX 오송역 2층 컨피런스홀에서 「2016년 장기요양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 동안 장기요양보험제도 유공자에 대하여 제도발전 분야(100명), 평가 분야 분야(45명), 현지조사 분야(20명) 총 165명에 대해 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희망재가복지센터는 치매노인 서비스 사례인 “파킨슨도 문제없다 전해라!!”를 발표하는 등 총 12편의 우수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016년 장기요양 어울림 축제는 그 동안 소규모로 진행했던 행사를 올해 처음으로 단일 행사로 개최해 장기요양분야 종사자 모두가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열리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