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서울시 강동구치매지원센터(센터장 송홍기)는 고령화시대에 건강한 100세를 향한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와 건강보험공단 강동지사와 연계하여 ‘희망! 치매예방학교’를 진행한다.
중장년 치매예방교실은 4월 19일부터 진행되어 5월 10일 55명이 이미 수료했으며, 5월 12일부터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에서 건강보험공단 건강100세 운동교실 수강자 중 6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이 다시 운영중이다.
특히 치매는 청소년, 중장년, 노년층 세대별 치매예방 액션플랜을 위해서 ‘치매는 젊었을 때, 건강할 때부터 교육과 관리를 통해서 발병을 예방하고 늦춘다’ 라는 목표로 ▲생애주기별 치매예방교육 프로그램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예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동구치매지원센터는 치매예방교실 참여자를 지속 모집하고 있으며 2016년 연말까지 진행될 계획에 있다. 2007년에 개소한 강동구치매지원센터는 강동구보건소 별관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동구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치매 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인지건강센터 운영, 등급외 경증 치매 어르신 기억키움학교 운영, 조호물품, 저소득층 치매 약제비 지원, 치매 가족모임, 방문간호, 치매전문자원봉사자 파견, 배회치매환자를 위한 실종예방 인식표·팔찌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