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대한안면학회(회장 정인호. 수석 부회장 김진아)가 오는 6월 19일 ‘2016 춘계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6년 춘계학술세미나’는 ‘하루 만에 끝나는 피부 및 안면시술’이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 강서구 허준로에 위치한 대한한의사협회관 5층 대강당에서 오는 6월 19일 오전 10시에 개회한다. 이날 세미나는 개회사 및 대한안면학회에 대한 소개로 그 시작을 알릴 예정이며 총 3개의 메인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제1강의 ‘정안침과 시연’, 제2강의 ‘MDTS와 시연’, 제3강의 ‘매선과 시연’ 등 총 3개의 강의는 각 분야에서 오랜 임상 및 연구를 이어온 한의사들이 직접 그 이론과 실습을 각각 시강할 예정이다. 대한안면학회 관계자는 “MTS와 정안침, 매선요법은 안면부 흉터치료, 안면마비 치료, 안면비대칭 개선 등 안면부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치료에서 그 범용성과 효과에 대해 그간 인정을 받아온 치료법”이라며 “이번 본 학회의 ‘2016 춘계세미나’는 이런 기법들에 대한 바른 이해와 그 시연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해 이론과 실제를 모두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2016 춘계세미나’를 통해 이런 치료기법을 접하지 못했거나 이론은 알되 실제로 해본 적이 없는 한의사분들에게 그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구안와사, 삼차신경통, 안면비대칭 등 다양한 안면부 질환 치료법의 질적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안면학회는 단아안한의원 네트워크 원장단이 주축이 돼 발족했으며 지난 2월 대한한의학회로부터 예비회원학회로 인준받아 지속적인 학술연구행사를 가지고 있다. 이번 ‘2016 춘계학술세미나’ 역시 그 일환에서 진행되며 참석 대상은 학회 정회원 등을 비롯한 100여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