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2016년 상반기 신규채용 공공기관 최대
2016년 03월 15일 09시 31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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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임금피크제 도입에 따른 상생고용을 실현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16년도에는 800여명이상의 신입직원 채용 계획을 발표한바 있으며, 금일(3월15일) 상반기 공공기관 최대 규모인 569명(행정직 347명, 요양직 206명, 전산직 15명, 기술직 1명)의 신입직원 채용 모집 공고를 냈다.


공단은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도 능력중심의 채용문화를 조성하고자 전채용과정(서류ㆍ필기ㆍ면접)을 NCS(국가직무능력표준)로 운영하여 스펙보다는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공단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상반기 채용에는 고졸자 채용(60명) 및 경력단절여성, 보훈, 장애인 등 취업약자 계층을 배려함과 동시에 지역인재 우대 등 지역별 균형을 감안한 채용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단은 앞으로도 정부의 신성장동력, 신성장산업 등 청년 일자리 정책에 적극 참여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