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인천 중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제9기 건강 문화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실시했다. 인하대학교 윤태익 교수의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를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입학식에는 총 47명의 인천지역 CEO가 입과 했으며 인하대학교 권오규 교학부총장과 인하대병원 김영모 병원장을 비롯한 많은 인하대병원 임직원들과 선배 원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김영모 병원장은 “본 과정은 2008년 첫 과정을 시작으로 380 여명의 CEO가 선택하며 인천지역 최고의 보건의료분야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성장해왔다”며 “보다 의미 있고 유익한 과정의 제공과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인천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발전해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입과생들은 앞으로 약 5개월 동안 CEO의 건강관리 강좌와 문화 교양관련 강좌, 국내외 문화탐방 등 총 20여 개 과정을 이수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인하대병원 의료진과 일대일 주치의 및 주치간호사 결연을 맺고 평생 건강관리를 받게 되며 병원 이용 시 전담코디네이터의 안내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