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장인 문재동 교수가 최근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문교수는 지난해 6월22일 군산시 소재 OCI(주)의 화학물질 누출사고시 조사단으로 참여, 화학사고후 주민들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다. 문교수는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주민설명회, 건강피해 규모 확인, 피해등급 판정기준 마련, 피해등급 분류와 후속조치 등을 제안, 화학물질관리법 시행후 처음 발생한 화학사고에서 피해지역 주민에 대한 건강영향조사의 방향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