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건보공단은 내년 전자건강보험증 도입 계획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건보공단은 최근 한 언론사가 전자증 도입에 대해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연내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이르면 내년 전자증을 도입할 계획이라는 보도를 한 것과 관련해 이와 같이 해명했다. 공단은 "지난 1일자 T/F를 신설하여 건강보험증 개선 등을 검토하고 있으나, 연내 시범사업 실시와 내년 전자건보증 도입 등 전자건강보험증 도입 계획을 결정한 바 없다"며 "향후 사회 각계의 의견수렴과 다양한 개선방안을 검토하여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