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우리나라 수산물에서 검출되는 세슘의 기준치가 없다는 논란에 해양수산부가 해명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24일자 아시아투데이 <명태·대구서 방사성 물질 세슘 검출> 제하 기사와 관련 “국내 수산물의 방사능 중 세슘 기준은 100베크럴로 설정돼 있다”고 해명했다.
해수부는 “식약처는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식품 중 세슘 기준을 정하고 있으며 그 기준은 식약처 홈페이지(알려주세요->방사능 안전관리 정보)에 게재돼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사는 “현재 우리나라는 수산물에서 검출되는 세슘의 기준치가 없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