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업체가 3D 프린터를 이용한 의료기기를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의료기기 분야 3D 프린터 활용사례’ 설명회를 지난 14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서울 구로구 소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3D 프린터를 이용하여 제조되는 의료기기 개발 및 허가사례 ▲활용 사례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설명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업체, 개발자 등이 3D 프린팅 의료기기 관련 기준 추진 현황, 허가심사 신청 시 기술문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이해를 높여 허가·심사 등을 신청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계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