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충북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는 2015년 12월 10일(목) 오전 11시 굿네이버스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 건물 5층 강당에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본 센터와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사례 중 정신건강적 문제를 가진 것으로 추정되는 학대행위자 및 학대피해 가족의 상담 및 치료연계, 보호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울러 상호기관의 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한 교류와 홍보사업 등에 대한 적극적인 상호협조를 약속했다. 충북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김시경 센터장은 “본 업무협약식은 정신장애를 가진 대상자 본인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위기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기관이 협력을 약속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 학대피해아동지원을 위한 사업과 정신건강증진사업 수행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