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충북금연지원센터(센터장 박종혁)와 충청북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시경)는 3일 전문치료형 금연캠프가 진행되고 있는 충북대학교병원 서관 5층에서 성공적인 지역사회 금연사업과 정신건강증진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금연과 정신건강증진사업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충청북도 지역사회 금연 및 정신건강증진 사업에 관한 정보교류 및 교육 협력지원 ▲금연 및 자살예방·정신건강증진 연구활동 및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양 기관 제반자료 및 업무활동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종혁 충북금연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금연시도자의 금연상담과 금연동기강화, 특히 정신건강 증진과 자립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건강한 충북발전에 도움이 되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