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지난 11월 20일 제약업계 6개 단체장 및 이사장과 만나 최근 제약업계의 신약개발 성과를 축하하고, 제약업계 현장의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한국제약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장들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정진엽 장관은 한미약품 기술수출 사례와 같이 그간 정부와 제약업계의 신약개발을 위한 꾸준한 연구개발 성과들이 나오고 있어 간담회 자리가 더욱 뜻 깊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현장이 필요로 하는 제약·바이오산업의 육성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정부의 지원방안을 더욱 모색해 나갈 것이며, 제약업계도 제2, 제3의 한미약품 사례가 창출되도록 연구개발 투자를 한층 더 강화해 줄 것과 신약개발 성과가 퇴색되지 않도록 제약업계 스스로 윤리경영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