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이하 식약처)는 우리무역(서울 동대문구 소재)이 수입·판매한 ‘건고사리’에서 카드뮴이 기준(0.05mg/kg)을 초과(0.12mg/kg)하여 검출되어 해당제품을 회수·폐기조치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