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김숙희)는 본회 회원 가족 중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평소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귀감을 보여준 자녀들을 대상으로「서울시의사회 회원 자녀 봉사상」공모를 시작하였다.
본 봉사상은 인성발달의 시기인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봉사활동의 사회적 중요성과 의미를 부여하고 아울러 인성발달의 교육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행동을 펼친 의사 자녀들을 추천 받아 그 활동을 널리 알리고 칭찬하며, 의사 자녀의 청소년 봉사활동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본 상을 제정하였다.
‘서울시의사회 회원 자녀 봉사상’은 본회 소속 회원의 가족 중(직계 비속 포함) 1년 이상 꾸준히 봉사활동을 다니며 주변 또래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시상은 12월 12일(토)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서울특별시의사회 10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부상으로는 상장과 소정의 부상이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시의사회는 본 봉사상을 단순히 100주년 기념을 위한 1회성 시상에서 그치지 않고, 올해 이후에는 매년 개최하는 본회 창립기념일을 통해 꾸준하게 타의 귀감이 되는 의사 자녀를 추천 받아 시상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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