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강남지부, 10월 일요검진 실시
2015년 10월 14일 09시 53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건강증진의원(원장 임대종)은 평일에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10월 18일 일요일에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일요일 검진은 종합검진 및 국민건강보험공단검진(5대암 검진, 생애전환기, 일반건강진단), 채용신체검사, 예방접종 등을 실시한다. 검진은 오전 7시30분부터 12시까지이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강남지부 임대종 원장은 “건강검진을 통해 정기적이고 체계적으로 건강관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건강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을 경우 중증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적고 의료비도 덜 쓴다는 통계가 있다.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바쁘더라도 올해 말까지 건강검진을 꼭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