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임상연구과장’ 공모
2015년 10월 14일 09시 30분 입력

[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이하 식약처)는 경력개방형 직위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임상연구과장’ 공모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임상연구과장’은 국내 임상시험 평가기술 연구 및 개인맞춤약물 실용화 기반마련 연구 등을 총괄하게 된다.
 
경력개방형 직위는 민간인만 지원할 수 있으며 임용기간은 3년이고, 성과가 우수한 경우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민간경력자 채용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임상관련 경험과 지식이 풍부하고 전문성을 갖춘 민간의 우수인재들이 응모하여 국가와 공직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