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임성호)가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 전남일보(사장 이재욱), 광주복지재단,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광주지회와 공동으로 오는 8일 14시부터 16시까지 광주광역시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문화관 2층 공연장에서 ‘노인의 사회참여와 인성’이라는 주제로 제9회 인성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의화 국회의장, 임성호 국회입법조사처장, 장병완 국회의원,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광주지회 김영옥 회장 등을 포함한 내외 귀빈과 광주지역 노인복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 본식의 사회는 양철호 동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맡고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용교 교수가 ‘초고령사회 대비 노인사회참여의 의의와 과제’라는 제목으로 기조발제를 하며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나대웅 본부장이 ‘광주광역시 노인 사회참여활동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사례발표한다. 토론자로는 한영현 광주보건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박상수 전남일보 논설실장, 강위원 광주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장, 강익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사업운영국장, 그리고 이만우 국회입법조사처 보건복지여성팀장 등 관련 전문가들이 기조발제 및 사례발표 내용을 토대로 한 현황분석과 더불어 현장의 고견을 제시하고 향후 개선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국회입법조사처는 ‘노인의 사회참여와 인성’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제9회 인성세미나가 노인을 사회의 부양부담으로 바라보던 기존의 정책적 접근을 지양하고, 노인의 사회참여를 독려하는 시민적 인성을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