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제모병원인 JMO제모피부과(대표원장 피부과 전문의 고우석)는 고우석 대표원장이 제36회 세계피부외과학회 학술대회(International Society of Dermatologic Surgery, 이하 ISDS)에서 학술발표의 좌장으로 행사진행과 강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제36회 세계피부외과학회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세계적인 의학학술 대회로 아시아권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전세계 35개국 1000여명의 피부과 전문의들이 참석하여 최신 지견을 토론할 예정이다. 고우석 원장은 이번 제36회 ISDS에서 레이저제모 부문 학술발표의 좌장으로 행사진행을 맡으며 ‘영구제모의 효과를 높이는 법 -남성수염제모 효과의 극대화’라는 주제로 학술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남자수염제모는 최근 4~5년 전부터 고우석 원장이 활발하게 시술하고 있는 분야다. 수염이 많고 터프한 이미지의 남성보다 깔끔하고 부드러운 남성을 선호하는 한국의 사회적인 추세가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매일 면도를 하더라도 거뭇한 수염자국이 깨끗한 이미지를 저해하는데 수염 레이저 제모를 성공적으로 하면 모근이 완전히 제거되기 때문에 피부가 매끈해지고 얼굴빛이 밝아져서 깔끔한 인상을 주게 된다. 여성들이 성형수술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는 것처럼 남성들에게 있어서는 수염제모가 이에 버금가는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우석 원장은 한국 남성들의 수염제모 시술 사례들을 분석하여 어떻게 시술하면 영구적인 제모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JMO제모피부과 고우석 원장은 “세계피부외과학회를 통해 세계 각국의 전문의들과 레이저 영구제모에 관한 의견을 교류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동양인 남자수염 제모는 털이 굵고 밀도가 높아서 여타 부위의 레이저 제모와는 다른 프로토콜을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