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범부처 불량식품근절추진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추석 성수식품(제수용·선물용 식품) 제조‧판매업체 등 2,847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 등을 위반한 187곳을 적발하여 행정처분 등 조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위반 내용은 ▲무등록·무신고 영업(1곳) ▲표시기준 위반 또는 허위표시(18곳) ▲생산작업 및 원료수불서류 미작성(24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또는 보관(10곳) ▲원산지 거짓표시 또는 미표시(19곳) 등이다. 범부처 불량식품근절추진단은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은 위생·안전 취약분야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