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사장 김태호)는 21일 오전 11시 7호선 도봉산역에서 「시민건강열차 시승식」 행사를 개최하여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유익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국민과 함께하는 건강캠페인」 시작을 알렸다.
테마열차는 1량(손씻기, 의료광고의 중요성), 2~5량(치매), 6~8량(절주), 1~8량 공통(임산부 건강 및 임산부 배려석) 홍보로 운영된다.
이번 건강캠페인은 주최 측인 대한의사협회와 서울도시철도공사 이외에도 대한노인정신의학회와 한국중독정신의학회가 주관단체로,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후원단체로 참여한다.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은 “우리협회는 그동안 전문가 단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손 씻기뿐만 아니라 금연사업, A형 간염 예방 등 국민 건강을 위하여 많은 공익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이런 주도적인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올바른 건강정보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기여해 왔다”며 “건강캠페인이 성공적으로 개최됨으로서 국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 향상에 일조하길 바라며, 일회성의 캠페인으로 그치지 않고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