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검진센터(원장 김태선)가 지난 17일 ‘노인성 치매 바로알기’를 주제로 부산대학교병원 노인정신과 이영민 교수와 함께 339회 시민건강공개강좌를 개최했다.
강의를 맡은 이영민 교수는 “우리나라 전체 암환자보다 치매환자의 수가 많으며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치매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그에 대한 예방법으로 질환 의심자는 보건소나 병원에서 검사를 하여 조기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