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보건의료분야 ‘성공창업’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2015년 09월 17일 16시 50분 입력

[왓처데일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행자부, 국토부 등이 주최하는 ‘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앞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분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10월 8일까지이다. 특히, 공모 결과에 따라 최우수 1개 팀에게는 범정부 창업경진대회인 ‘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붙임3)에 출품할 예정이다.

‘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대통령상(2팀), 국무총리상(2팀) 등을 받은 팀은 국가포상 수여와 총 8천6백만원(대상 2천만원) 규모의 사업자금 지원 및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성공창업’지원은 심사평가원이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보건의료분야 창업인프라 구축 등 새로운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는 다양한 유망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가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국가 전략사업인 고부가가치 스마트 헬스케어산업 육성에 좀 더 가까이 가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심평원은 산업계 시장동향 분석을 적극 지원 중이며,「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맺어 창업 맟춤형 정보의 개발 및 제공에 노력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