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개최
2015년 09월 08일 17시 17분 입력

[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제1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9월 7일(오후 2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증진과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00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 등 국회의원, 사회복지 관련 단체장․종사자 등 2,500여명이 참석하여, 16회를 맞는 사회복지의 날을 축하한다.
   
기념식에서는 그간 우리사회 곳곳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159명에 대해 훈장 등의 영예가 수여된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지난 37년간 사회복지현장에 종사하며 지역사회복지와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경산시노인종합복지관 김두성 관장에게 수여된다. 천양원 이연형 원장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일한 대외홍보실장은 각각 47년간 아동복지사업에 헌신하여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출판 업무를 통한 사회복지역사 연구 및 복지문화 선도 공로로 국민포장을 받는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광복 70년을 맞아 사회복지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는 “비전선포식”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