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부산, 지하철 미남역에서 건강캠페인 가져
2015년 09월 05일 18시 50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검진센터(원장 김태선, 이하 "건협 부산센터")는 9월 3일(목) 부산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미남역을 찾아 시민대상 “건강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날 건강체험터에는 동래구보건소를 비롯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래구 정신건강 증진센터 등에서 함께 참여했다. 건협 부산센터는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말초혈액순환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모세혈관검사를 실시했다.

건협 부산센터는 지하철, 문화센터, 복지관 등 지역내 다양한 체험터행사에 참여해오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체험터를 앞으로 더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