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동 국회의장 비서실장 ‘사임’
2015년 09월 04일 13시 33분 입력

[왓처데일리] 정의화 국회의장은 4일 내년 총선 출마 준비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김성동 국회의장 비서실장의 사직서를 수리했다.


서울 출신인 김성동 비서실장은 김수한 전 국회의장의 아들로 18대 국회의원과 새누리당 통일위원장, 한세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원 등을 역임한 뒤 지난해 6월부터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맡아왔다.


김성동 비서실장은 올해 6월 마치무라 노부타카(町村信孝)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의 장례식 조문을 다녀오는 등 대내외적으로 비서실장의 직무를 충실히 수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