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국제행사 식품안전관리 위한 워크숍 개최
2015년 09월 02일 13시 14분 입력

[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이하 식약처)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에서 식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유관기관 간 식품안전관리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행사 식품안전관리 워크숍을 3일부터 9월 4까지 STX리조트(경북 문경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식약처가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2015광주하계U대회 등 그 동안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국제행사를 지원하며 축적한 식음료안전관리 운영사례 등의 정보를 유관기관과 공유하여 향후 개최되는 국제행사의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참여 대상은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조직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17개 시·도 등의 식품안전관리 담당자이며 주요 내용은 ▲국제행사 식품안전관리 ▲2014인천아시아 및 2015광주하계U대회 식음료안전관리 운영 사례 ▲2015문경세계군인 및 2018평창동계올림픽 식음료안전관리 준비사항 ▲국제행사 식품안전관리 기관별 협의사항 토의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이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문경세계국제군인체육대회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행사의 식음료안전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