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국립공주병원(원장 이영문)은 정신건강 더 할 나위 없는 행복을 주제로 8월 28 ~ 29일 이틀간 공주시 아트센터고마, 한옥마을, 금강, 무령왕릉, 공산성 등지에서 정신건강과 문화가 결합된 2015 공주정신건강 국제학술문화제를 개최한다. 정신건강 분야 영국, 대만, 필리핀 등 4개국 전문가와 국내 70여명의 학자 및 시설 종사자 등 700여명의 국․내외 전문가와 종사자가 대규모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문화제는 우선 심포지엄을 통해 영국, 대만, 필리핀, 한국 등 각국의 정신건강 문제를 극복하고 각자가 행복으로 나가기 위한 사례들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외국과 국내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대규모 심포지엄과는 별도로 정신건강, 더 할 나위 없는 행복이라는 대주제 하에 국내․외 전문가의 강의와 토론 등으로 구성된 11개의 소주제 워크숍도 진행 된다.
김용익 국회의원(영상축사), 박수현 국회의원의 축사와 함께 정신건강 분야 미국, 영국, 대만, 필리핀 등 5개국 전문가 및 관계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립공주병원 이영문 원장은 “인간의 행복, 그 자체를 허물어 버리는 정신건강 문제와 고통을 함께 치유하고자, 국제학술문화제를 개최하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그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의 한 장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