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醫 '제20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의학상' 선정
2015년 08월 17일 16시 05분 입력

[왓처데일리]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김숙희)는 지난 14일 “제20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수상자로『저술상』에 김나영 교수(서울대학교의과대학 소화기내과)를 선정하고,『젊은 의학자 논문상』임상강사 부문에 김창우(강동경희대병원 외과), 전공의 부문에 최홍윤(서울대학교병원 핵의학과)와 옥찬영(서울대학교병원 내과)를 선정했다.

 

그동안 많은 수상자들이 의료계와 국민건강에 이바지해왔다. 동 학술상은 저술상을 통하여 지속적인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논문상을 통하여 임상강사와 전공의(젊은 의사)가 더욱더 의학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저술상』1천만 원, 『젊은 의학자 논문상』임상강사 부문(500만 원), 전공의 부문(각 2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오는 8월 23일(일), 제13차 서울특별시의사회 학술대회(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시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