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조한익 회장은 7일 서울강남지부를 방문해 2015년도 경영상태와 하반기 운영계획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조한익 회장은 “화합, 단결, 소통으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앞으로 정보화 시대에 맞게 IT기술을 업무에 적용하고, 학습공동체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역량을 강화하여 대외적인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강남지부가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고객맞춤의 검진환경을 구축한 것 같다. 쾌적한 환경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수명 120세 달성을 위해 전국민 대상의 건강검진과 건강교육은 물론, 건강위험군 및 어린이, 청소년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특히 흡연자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 및 사망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금연치료 지원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개인의 건강행태 개선 및 건강주의군의 질병으로의 이환을 예방하고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건강생활실천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건강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건강환경가꾸기 사업을 확대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