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강남지부, 환경을 지키는 손길
2015년 08월 03일 13시 15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이은희)는 지난 29일 길동생태공원에서 ‘메디체크 건강 환경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메디체크 건강 환경 가꾸기 사업은 수질정화 1위 식물인 노랑꽃창포를 하천 주변에 심어 생태복원 및 환경개선에 힘쓰는 활동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역별 주요 하천유역에서 1지부 1하천을 지정해 노랑꽃창포 식재 사업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강남지부는 길통생태공원에 2,880본(本)의 노랑붓꽃을 식재해 지속적으로 관리해오고 있으며, 이날 직원 및 건협 어머니사랑 봉사단은 붓꽃주변 잡초제거, 공원 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