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아시아 지역에서는 2015년 이후 신흥 의약품 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많은 국가에서 제약업계에 투자하기 위한 매력적인 환경이 계속 조성되고 있다.
8월 3~6일, IBC Asia가 주최로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의약품 콩그레스(Pharmaceutical Congress Asia)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유럽, 중동 지역 국가 및 미국 제약업계의 리더가 참가하여 성장세가 뚜렷한 아시아 지역의 의약품 부문에서 기술 혁신과 진보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이번 행사는 업계의 새로운 정보를 파악하기 위한 최적의 기회로 ▲180명 이상 참가 전망 ▲업계 주요 인사 60여명의 강연 ▲6개 워크샵 ▲2개의 스페셜 포커스 포럼 ▲제약업계 전문가와의 9개 라운드테이블 디스커션 ▲네트워킹을 위한 이벤트가 총 11시간 이상 예정하고 있다.
(주)글로벌인포메이션은 이번 행사를 소개하며 참가신청도 함께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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