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7일, 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에서 ‘메르스 민관 종합대응 TF’ 제4차 회의(공동 본부장: 보건복지부 장관, 대한감염학회 이사장)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는 보건복지부 차관 및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간호협회 등 현장전문가와 대한감염학회 등 각 학회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메르스 민관 종합대응 TF’는 그동안 3차에 걸친 회의를 통해 메르스 현황분석 및 확산가능성, 정보 공유와 현장 개선 필요사항, 중증환자 치료율 증가 방안과 의료기관 보상 등 여러 안건을 논의해 왔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메르스 유행 종료 기준, 현재 발생 상황에 대해서 평가하고 향후 대책 등에 대해서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기로 하였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번 회의에서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메르스 관련 대책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