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이하 식약처)는 인체조직 사용 증가에 따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인체조직은행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인체조직 안전관리 협의체’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17일 서울식약청(서울시 양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협의체 구성과 운영을 통해 인체조직 안전관리 강화에 대한 정책 발굴과 시행에 필요한 세부 계획 마련에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인체조직은행 등과 상호 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